간만에 찾아왔심다...

· 12년 전 · 1097 · 3
제 근황...

일에 치여~~ 담배만 쭉쭉~~

가끔 한잔 하는 술이 인생의 냑..... SIR....


그래도 통장은 두둑...

제 허리는 뚜둑...

모가지는 뿌득...

그래도 통장은 뿌듯...


고달픈 인생살이...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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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반갑습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ㅠㅠ 통장은 두둑이라니...ㅠㅠ
두둑하면 모하겠노~~ 일하긋지~~ 이런 심정입니다... 최근 제일 비싼 밥 먹은건 제가 아니라 제 자동차네요..끙..ㅋ
저도 제 차가... 한우 몇인분어치를 먹은건지...ㅋㅋ
불스원샷에 휘발유 7마눤어치 @_@ 오미 진짜 뭔짓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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