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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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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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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좀 더 지나보세요.
애들이 웬수가 됩니다.
출장 기회 잡으러 다닙니다.
그러나 그땐 기회가 없다는 것.
고스톱이나 바둑을 두면서도 집엘 안간다.
그래서 다들 못 간다.
내가 그 자리에 가고 나니 이해를 했다.
집에 가기 싫다.
녹음기 지참하고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