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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방 파견...너무 우울하네요.



주말마다 이렇게 가야하는데....ㅠㅠ
벌써 애들보고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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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주말 부부라...ㅠ.ㅜ;; 기운내세요...토닥토닥
주말부부는 새록새록해서 좋은데 애들도 그렇고 이래저래 근심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힘내셔요 ㅠㅠ 파견이라 ㅠ
서울 본사 낸다는 소리를 듣고 그렇게 술시중을 들었는데..결과가 참담합니다...ㅠㅠ
그런..ㅠ 안타깝군요 ㅠㅠ
저렴하게 대신 출장가능해요^^

좀 더 지나보세요.
애들이 웬수가 됩니다.
출장 기회 잡으러 다닙니다.
그러나 그땐 기회가 없다는 것.
저도 처음에는 낙원이구나...했는데 이게 5개월째 지속이다보니 우울모드네요.
사원일 때 외 과부장들이 집을 안가는 지 몰랐다.
고스톱이나 바둑을 두면서도 집엘 안간다.
그래서 다들 못 간다.
내가 그 자리에 가고 나니 이해를 했다.
집에 가기 싫다.
저는 착한가장이라서....하하하하
자기 최면 중... @@
ㅋㅋㅋㅋㅋㅋㅋㅋ저두 그 자리에 가봐야 알겠네요ㅋㅋㅋㅋ
놀러가면 재워주시나요? ㅋㅋㅋ
녹음기 지참하고 찾아뵙겠습니다
아무리 시대가 시대여도 떵꺼는 싫어요...ㅠㅠ
미운묵공스키.avi ㅠㅠㅠ
이거 겁나 웃기다. 진짜 욕이 찰지다.
ㅠㅠㅠㅋㅋㅋ화이팅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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