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 2013-11-19 (화) 13:41:41 · 1241 · 18
칼국수.gif

리자님의 은총으로 따끈얼큰한 칼국수 먹고 왔네요. ㅎㅎㅎ

점심식사들 하셨습니까?
|

댓글 18개

2013-11-19 (화) 13:43:41
와이프님의 은총으로 비슷한거 먹었습니다 ....따끈얼큰한.... 라면.......ㅜㅡ
2013-11-19 (화) 14:02:54
라면에 신김치 쭉 찢어넣고 파좀 송송송 썰고 청양고추 탁탁탁 다져서 넣으면 진짜 그 맛은 말로 표현 못 할만큼 맵죠 ㅎㅎㅎ
어려서 형근이라는 동네 친구가 있었는데 짜장면 먹고 꼭! 짜장을 입가에 바르고 다녔었죠....
참 많이 때렸는데.....

아직도 안 미안함.
지운아빠 입에 짜장 묻었을 때 때려도 되나요?
때려서라도 가르쳐야죠!
(지운아버님 디스는 오늘 그만해야겠네요. 알고보면 또 남이라서...히히히)
2013-11-19 (화) 14:04:27
갱년기 우울증을 저한테 푸시네요들 ㅠㅠ
2013-11-19 (화) 14:01:42
캬....저기엔 쏘주... 리자님이 쏘주도 한잔 주시던가요??
2013-11-19 (화) 14:03:04
안타깝게도 냑에는 그런 정도까지의 인간미는 없네요 ㅠㅠ
쏘주는 낮에 마셔야 제맛인데... 잇힝
저희낮술자주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3-11-19 (화) 14:36:40
잡코리아 링크 좀...
영~ 인간미 없는 회사였군요! 노동고용부 링크 보내드릴까요??
2013-11-19 (화) 13:57:03
언제나 면은 추천입니다...면 덕후...^^
2013-11-19 (화) 14:03:28
면은 365일도 먹을 수 있다능... 하악하악
칼로리국수
디룩디룩 살찌세요....... from 심술회원
2013-11-19 (화) 14:03:54
오마주님 애들센스도 살좀 찌워드려야 할텐데 ㅠㅠㅠ 여보 오마주님 애들센스에 클릭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지운아빠님...

잘 드셨으면..
이제 빨리 이거 만드세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75732
슝~~~~~=3==33=3=3=33
2013-11-19 (화) 14:57:36
그거보다 더 좋은 걸로 나갈 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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