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그냥

섬에서 매형네 행사가 있어서 갔다가 군수님도 뵙고..
여러 어르신들도 뵙고 ....
여하튼 좋은 날입니다. 그런데 저녁이 되어져 가면서
비가 내리네요.....쫌 그렇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은 늘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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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어느 섬에 갔다가 오셨는지 궁금해 지는데요?
이것도 큰 병이지 싶습니다.

섬!
이 말만 들으면 가슴이 벌렁거리니 말입니다. ^^

오랫만에 올라온 글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신안에 있는 당사도입니다.
역사속에서 이순신 장군이 왔다 갔다는 이야기도 있구..
모래가 쌓여 만들어진 섬이라고도 하구...
가서 들은 이야기 뿐이군요...
아담하구 참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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