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리자언니와 지운아빠"님만 보세요
흥!!
솔깃해서 들어오셨죠?
멋지기는...흥!!

흥!!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제가.. 12월달에 올라갈 겁니다.
가서....냑 방문해서..
냉장고에 있는거..
옆에 쌓아놓은 지운이 아빠님 과자 등등..
전부..
빵낼겁니다.
흥!!!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8개
아 낼 모레면 예순을 바라보시는 어르신에게 이래도 되나 모르겠네요 ㅠㅠㅠ
무슨 말씀을.... 30은 넘은게 확실합니다.
ㅠㅠ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른 승인되셨으면 좋겠네요.
불금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