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모두가 있는 풍경

· 2013-11-22 (금) 17:01:13 · 1219 · 6
untitled2.png

출, 퇴근길에 아파트 단지를 가로질러 다니는데 놀이터 앞 나무벤치 2개가 마치 아빠와 아들인양 있는 풍경이 좋아 찰칵!
 
실용성도 실용성이겠지만 보고만 있어도 왠지 흐믓한 정취가~
(이것좀 올려보자고 지운아버님 팔았네요.ㅎㅎㅎ 지운아버님 불금!!!!)
|

댓글 6개

2013-11-22 (금) 17:02:39
아 저 뒤에 놀이터 가서 뛰어놀고 싶네요.
요즘 놀이터에는 애들이 없더라구요. 담배피는 청소년만 있음.
그러네요 아기자기한 벤치
2013-11-22 (금) 17:29:56
아파트 주민들은 무슨 죄래요... 이상한 아저씨가 놀이터를 찍어가니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지못미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대박 ㅋㅋㅋ
지운아빠님? 오늘 내일 그리고 일요일까지 그집 변기가 3번 이상 막힐겁니다.

지금 부터 기도들어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1-22 조회 1,122
13-11-22 조회 1,219
13-11-22 조회 777
13-11-22 조회 1,274
13-11-22 조회 1,220
13-11-22 조회 5,978
13-11-22 조회 1,086
13-11-22 조회 1,087
13-11-22 조회 7,221
13-11-22 조회 1,185
13-11-22 조회 1,189
13-11-22 조회 1,186
13-11-22 조회 1,227
13-11-22 조회 1,207
13-11-22 조회 1,216
13-11-22 조회 1,235
13-11-22 조회 1,301
13-11-22 조회 1,257
13-11-22 조회 1,184
13-11-22 조회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