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느끼는거지만... 교육은...
준비하는게 젤로 힘드네요.
일반적인 국영수 강의가 아니라
고갱님 한분한분에 맞는 맞춤형 강의로 준비를 하다보니... T^T
여러가지로 손이 많이 가네요. ㅋㅋ
사이트도 2개나 만들어야되는데... 흐흐흐흐
몸은 힘든데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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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요즘은 그래도 많이 익숙해져서 할만하지만 처음에는 교육 중간중간 침묵이 흐르는 시간이 그렇게 난처하고 땀이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