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과 라면
아까 6시쯤에
집계약이 만료되어서 집주인(참고로 26세 여자사람)이 세금정산 문제로 집에 왔다갔습니다.
올때 떡이랑 라면을 사다주던군요 먹어보라고 - 라면이 새로나온거라면서...)
전기세 물세 등 계산다하고 얘기좀 하다가 갔습니다.
가고나서 한 시간정도 지난 시즘에
갑자기......................
SNL 에 안영미가 왜 생각 나는것 인지..
떡과 라면이라니......
무엇을 상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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