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 나오네요.
오늘 안 그래도 저녁 먹으면서 마눌갑님이랑 포차에서 소주 한잔 하고 싶다고 했는데 말이죠.
비도 오고 조촐한 포차에서 따끈한 홍합탕 그리고 꼼장어에 소주 한잔 생각나는 밤이네요. ㅎㅎㅎ
오늘 안 그래도 저녁 먹으면서 마눌갑님이랑 포차에서 소주 한잔 하고 싶다고 했는데 말이죠.
비도 오고 조촐한 포차에서 따끈한 홍합탕 그리고 꼼장어에 소주 한잔 생각나는 밤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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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간만에 제가 좋아하는 날씨입니다..
찌질하게 비오는거 말고 주룩주룩...ㅎㅎ
아 이런날은 차타고 드라이브해야하는데..
나가기 귀찮네요...ㅎ
그냥 방에서 컴터나 두들두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