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아...제가 착각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12월달에 냑에 한번가서...
냉장고 모두 바닥낸다고 했는데 ㅠㅠ
 
서울로 가는게 아니고
이제는 세종시로 가는군요 ㅠㅠ
 
언제 서울가서 냑 냉장고에 들어 있는것들을 바닥네나...
 
눈물만나오는구나.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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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냑 본사에서 번개 추진해 주세요. 대낯 번개. ㅋ 냑 본사에 프리젠테이션 할 무대가 있으면 거기서 회원들이 돌아가면서 강연같은 거 해주면 좋겠네요.
님도 이동수가 많나보네요. 고생스러운건데....
헉ㅠㅠ
그건아니고요..
출장갑니다.
12.4~12.6까지...

개인적 사생활로 육지 나간거 빼고..
출장으로는 지난때 베트남 갈때 이후 처음인거 같습니다..ㅎㅎ
이적이 부릅니다 다행이다
ㅋㅋㅋ
지운이 아빠님이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

제가 추진력 하나는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하는 사람입니다.

아차하면...
위에 바보천사님 말씀하신대로..

냑에 쫓아가서 밥 사내라고 벙개 하는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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