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아버지는 뼈 빠지게 일하고 아들놈은 연애질

· 2013-12-03 (화) 16:11:46 · 1317 · 18
아들놈.jpg

뒷목이 뻐근하면서 편두통도 같이 와서 죽겠는데,
지운엄마가 이런 사진을 보내며 염장을 지르네요.

나도 하고 싶다. 연애
|

댓글 18개

보통 기혼들에 바람동기가 권태인데....
아드님의 연애를 시기해 바람을 희망하시는 군요...

이런분 국내 몇 없을텐데.....ㅠㅠ
2013-12-03 (화) 16:33:17
저도 여럿 만나봤지만 저렇게 일찍 시작하진 못했거든요. ㅠㅠㅠㅠㅠ
며늘아기 보실 날이 멀지 안았군요..^^
귀엽습니다..^^
2013-12-03 (화) 16:33:57
고맙습니다. ㅎㅎㅎ 부러워죽겠어요.
나도 하고 싶다. 연애 를 캡쳐해서 사모님꼐 보내면 어떻게되죠?
2013-12-03 (화) 16:34:17
입에 달고 살아서 괜찮아요. 되려 닥본사라는 분 이상하더라? 이럴 껄요. 껄껄껄 ㅋㅋㅋ;;
껄껄껄껄 ㅋㅋㅋㅋ
2013-12-03 (화) 16:37:09
유부유부시라면 이제 아시겠죠? 입에 달고 살아야 진심으로 해도 안 혼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아직 총각입니다만? ㅠㅠ
역시... 아빠를 닮았네요 ^^
2013-12-03 (화) 17:04:42
롤 좀 끊으세요. ㅋㅋㅋ
2013-12-03 (화) 17:09:04
이때까지는 남자여자 구별을 안하더니...

조금만 더 나이들면 부끄러워 하더라구요...
2013-12-03 (화) 17:43:58
부끄러워하면서 할 거 안할 거 다 할 것 같아 걱정 반, 부럼 반입니다. ㅠ
2013-12-03 (화) 17:09:38
이제 지운이까지 염장을.... ㅠ.ㅠ
2013-12-03 (화) 17:43:27
부자가 쌍으로 자게질 ㅠㅠ
낼 출근과 동시에 내방으로
2013-12-03 (화) 17:43:01
축구팀 삼촌들이 지운이랑 40년 계약을 맺고 가셨습니다. 냑에서도 뭔가 액션을 취해주실 때 아닌가요? ㅎㅎㅎ
지운이 여친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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