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징징징 울립니다.
아.. 어제 밤늦게 잔것도 있지만 월요일부터 몸이 좀 않좋았는데
몸살인듯 합니다.
배도 고픈대 잘 먹어 지지 않고..
아침에 아픈데 와이프가 자꾸 깨워서 저도 모르게 짜증을 냈습니다..
아.......... 집에가면 싹싹 빌어야죠 ㅎㅎㅎㅎ
정신이 해롱 해롱... 좀 자야 하는데... 쉴시간은 없군요..
잠을 잔다고 나아지는것은 아닌데.. 편한 맘으로 쉬어야 하는데
무엇인가에 눌려있는 그런 기분.... 머리가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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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무엇보다도 건강과 가정의 행복이 제일이니까요...^^
휴식만큼 좋은 약이 없습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늘 잊지마세요.
잠시 담배피고 오겠습니다.
전 백수입니다...ㅡㅡ;;
집에서 아기 보구 있습니다..ㅋㅋ
영상 편집일을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