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헌이 저에이름은 유셩헌 입니다.

· 2013-12-07 (토) 21:20:40 · 1310 · 13
전 삶이란거 잊으려고 이곳에 왔어요
사람들은 너무이기주위적이라서 저보고 머라 할수았지만 삶은 겪어보지 않은 이상 그마음을 모르더라고요
그 아품을 모르는 사람은 저에게 정말큰아픔을남기죠 나보다도 먼져 보내는 그 마음을.....못잊을거에요  평생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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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오타네요 성헌 ^^ 언젠가 기억해줄 그날까지...
헌이님 힘네세요 ㅠ.ㅠ
보이님도 홧팅하세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013-12-07 (토) 22:08:14
부모님이 가시면 자식은 부모를 땅에다가 묻지만
자식이 가면 부모는 자식을 가슴에다가 묻는다.

라는 말이 격하게 공감이 되네요.

힘내세요..ㅠㅠ
재원아빠님도 홧팅하세요 ㅇ ㅏ 세월 참빠르게 지나가네요
2013-12-07 (토) 22:45:19
헌이님 저 지금 청줍니다
근데 오늘은 저도 이미 술 한잔 해서 보기 힘들고 다음에 내려오면 얼굴 한번 봐요.
그리고 헌이형님은 사람이 안 어울리게 투박해서 탈입니다.
다음에 소주 한잔 같이 해요!
형사체질이라서 ㅡㅡ;;
청주에 왔으면 형한티 보고해야지 치사 빤쥬다 ^^
저는 지운아버님 안티하러 오죠. 좋은밤 되세요.
안티모임 만드시죠 묵공형님 ㅎㅎ
2013-12-07 (토) 23:14:27
적당히 드시고 사우나라도 한탐 하시라는~
~~~~~~♥♥
저에 이름은 이병우 입니다..^^
한결같은 팔콤님 참오래된 시간동안 그누에서 같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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