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이 저에이름은 유셩헌 입니다.
전 삶이란거 잊으려고 이곳에 왔어요
사람들은 너무이기주위적이라서 저보고 머라 할수았지만 삶은 겪어보지 않은 이상 그마음을 모르더라고요
그 아품을 모르는 사람은 저에게 정말큰아픔을남기죠 나보다도 먼져 보내는 그 마음을.....못잊을거에요 평생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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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자식이 가면 부모는 자식을 가슴에다가 묻는다.
라는 말이 격하게 공감이 되네요.
힘내세요..ㅠㅠ
근데 오늘은 저도 이미 술 한잔 해서 보기 힘들고 다음에 내려오면 얼굴 한번 봐요.
그리고 헌이형님은 사람이 안 어울리게 투박해서 탈입니다.
다음에 소주 한잔 같이 해요!
청주에 왔으면 형한티 보고해야지 치사 빤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