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전엔 TV보급과 더불어 전파를 쏘아 보내는 송신탑까지 모든게 부족했을 때 였죠. 지금은 TV뿐 아니라 모든게 넘쳐 나는 시대이기 때문에 수신료라는게 사실 불필요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공중파가 케이블이랑 다른점이 점점 사라져 가는 오늘날은 더욱 그렇죠. 깨벗고 나오는 연예인들을 보여주는게 무슨 지상파로 차별화가 있는건지 막장 드라마를 방영하면서 인륜을 깨트리는 작업을 진두지휘 하면서 무슨 지상파 운운....차라리 요즘 케이블이 오히려 수위를 넘지 않으면서도 더 볼거리가 많더군요. 응답하라1994부터 지니어스2 식샤를합시다 꽃보다누나등등....하나같이 지상파는 껌으로 만들어 버린다니까요
댓글 15개
강추입니다~
해당 방송국에 종사하는 근로자.노동자을 생각할땐 그리 아까운 수신료는 아니지싶습니다.
방송국 하나때문에 목숨이 걸린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한전에 전화해야하나 ㅋㅋ
이래서 사람을 잘 뽑아야하는데..에효;;;
2500 찍혀있으면 전화해서 티비없으니 빼달라고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