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이제 눈 그쳐갑니다.

폭풍처럼 내리더니 이제 잠잠해 집니다.
눈 내리는 거 보니 쓸쓸하네요.
안 그랬는데 나이드나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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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제가 있는곳엔 비로 변했습니다..
서 있는 위치가 시상이 막 떠 오를듯한 곳이네요.
글 올렸더니 다시 미친듯이 내리네요. ㅡㅡ;
부산에는 눈이 안와요 ㅋㅋ
날씨 타면 안되는데.. 쩝.. 저는 왜이리 날씨에 민감한지 집 밖에 나갈 용기가 안나네요.. ㅠ.ㅠ
그 어딥니까?
ㅎㅎㅎㅎㅎ멋지다~ ㅎㅎ
아까 폰 찾으러 갈겸 겸사겸사 내려가서 눈 쓸고 왔습니다 ㅋㅋㅋ
완죤 많이 왔대요
부산서 설에 차끌고 가다가 죽을뻔 했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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