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엿먹고 있어요.

수제라는데 아주 달지도 않고 맛나네요. 울산에서 공수해 왔어요. 자꾸자꾸 손이 가요. ㅋㅋ
엿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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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와..저도 좋아하는 바로 그 엿이군요~ 먹고싶으당 ㅜㅜ
후.. 노가다 중이라 단 것이 땡기네요.
라면을 치우고 사탕을 물어봅니다....
안에 뭐가 많이 들어간게 맛있어 보이네요^^
헐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특히 호박엿 ~~!!
낼 사먹으로 나갔다 와야 겠어요 ㅋㅋ
우리 동네 네용~~~
오델까???
처음에 욕으로 본건 저밖에 없겠죠..?
아 고 엿 정말 달짝지근해 보이네요.
감주 한잔 떠놓고 엿빨다 목 줌 축이면 좋겄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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