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코레일이 내놓은 경영쇄신안..핵심은 '요금 인상'
.....내년 초에 다 인상한다고 하더만....
정부·코레일, 적자노선 손떼기로 원론적 합의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7개
다들 속셈은 딴데있는게 맞나봅니다.
http://www.soonjae.com/home/index.php?mid=board_Gsji61&document_srl=817902
양측의 입장을 충분하게 보자는 의미에서 적어봅니다.
흔히들 철도 노조를 강성노조라고 합니다. 다른 민영화 움직임에는 이만한 힘을 못 낸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의료 민영화되고 수도 전기 까스 공항이 민영화되면 과연 이나라가 잘되는 길이라고들 장담할 수 있는 건가요? 정부가 충분한 명분을 들고 오랜 시간 국민들과 의견을 나눈 후 결정해도 될 문제라는 겁니다.
시급을 다투는 일이 아니니 산통을 겪듯 그렇게 아파하며 조심조심 가보자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들 서로의 입장을 내어 놓고 조금씩 이 문제에 대해 전국민이 알아가는 거죠?
새누리당 지지하지만...
분명하게 사회적 소외계층을 보유하는 제도 마련부터 우선되어야 할것같습니다. 약이나 의료비 가격도 폭리나 담합이 일어나지 않게끔 가격을 정부에서 상하한 제한을 둘수있게끔 하고, 소외계층이 의료혜택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 및 사회 공공재를 충분히 공급할 제도를 마련해야합니다.
우리나라가 잘 살고 내가 잘살기를 바라지만...
정말로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이...
내가 누리고자 하는 삶의 풍요를 누리게 할 만큼 사회 전반적인 부가 적절하게 분배되는지를 고려해 봐야죠.
그래도...
부자만 죽어라 증세하고 부자돈만 달라하고...
월급만 죽어라 올려달라하고 사회적인 손해는 생각하지 못하는..
철도노조의 이번행동은 좀 아닌거같습니다.
모바일이라 주렁주렁 글이 막 꼬이네여
울 나라에서 부자들이 내는 세금은 이것 저것 다 감면해줘서 아마도 후진국 수준일겁니다.
그리고 감세를 철회하는 부자는 한 20 ~ 30억 정도 있는 소소한 부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수천억 가진 부자들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사람들이 부자 그러면 대부분이 주변에 사는 수십억 가진 사람을 이야기하나본데 그 사람들은 증세해도 거의 해당 사항이없어요.
우리가 년 5천 버는 사이 그들은 500억을 버는 그런 구조가 잘못되었다고 하는겁니다.
단지 그집안에서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