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장난이 아니네요.
사무실 인테리어 때문에 공사현장을 잠시 둘러봤는데 다들 별일 없듯 자재들여 준비를 해서 참 쉽구나 했었는데 그사람들 가고나서 제가 자재 몇개를 들어 옮겨보니 이게 인간인가 싶더라구요.
저도 나름 힘좀 쓴다는 부류입니다ㅠㅠ
아로나민 골드++ & 산삼이라도 먹어야 할 판이네요.(젖먹던 힘이 고갈된 나이임)
저도 나름 힘좀 쓴다는 부류입니다ㅠㅠ
아로나민 골드++ & 산삼이라도 먹어야 할 판이네요.(젖먹던 힘이 고갈된 나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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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도 아웃 소싱인가?
소개 받고 간 적이 있었는데..
소개비가 아까워 간신히 버티고 왔다는..^^
7만원 주더군요..^^
일주일이라도 갓어야 됫는데..^^
동네에 눈이나 치거나 봄이 되면 낫 질하는..
공공근로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에구~ 허리야~..^^
짐이 꽉 차 있는 캐비넷을 둘이 들려고 낑낑대고 있는데
고렙 아저씨가 오시더니 자기 등에 엎으라고.. 그러더니 혼자 막 들고 돌아댕기심 ㅋㅋㅋ
기본은 힘이고 그 다음이 요령이었지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