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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네요.



5.25인치짜리.. 고대유물... 빅풋.. 기억들 나시죠..?
시대를 호령했던....
그 분이 기념 삼아 한 번씩 연결해서 확인하곤 했는데.. 더 이상 인식이 안되시네요..
더 이전으로 가서.. 창고 어딘가에 있을 286AT와 486DX도 확인 안해본지 까마득한데... 켜질까...
안쓰는 3.5인치 하드 8개.... 가동 중인 것은 4개..
언젠간 SSD로 모두 교체될 날도 오겠지요.

뒤지니깐 아이폰3GS랑 모토로라 디파이...
삼성전자 권상우폰도 보이네요. 아쉽게요 1997년(대학 때)에 있던 011 삼성 바 스타일의 핸드폰은 없어졌네요.
그 당시 그 폰도 그러고 보니 백만원 조금 넘었던거 같네요. 지금의 노트처럼...
녹색화면이 그리울 때가 가끔 있네요. 알바 죽어라 해서 그거 샀었는데.. 전화는 거의 안하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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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ㅋㅋㅋ 저는 녹색칠판이 그리운(?)
처음으로 구입했던 pc 하드용량이 2기가 인줄 알았었는데..
250mb 하드가 있었군요..
안에 뭐가 들었는지 확인해 봐야 겠습니다..^^



[http://mysingle.com/0/pic/IMAG0012.jpg]
모토로라 폴더폰을 1993년도인가??
그 폰을 옆구리에 떡하니 차고 울산 시내를 가면 부러움의 대상이 되곤 하였댔습니다....
차에는 증폭기 까정 달고스리... ㅎㅎㅎ
검문 나오셨나요?
하며 물어 보는 가게는 없엇나요..^^
고용량하드 처음 나왔을 당시만 해도 하드가 남아돌았는데
지금은 다 하면 6~7테라 정도는 되는데도 하드가 부족하네요..
동영상 좀 지워야징 ㅠ.ㅠ
어쩌면 하드에 망가도 있을거 같다는..^^
야동을 내가 보는 줄 알면 개 쪽인데..^^
지워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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