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출책..

새 색시 처럼 불러 봅니다..
아니 샌님 처럼..^^
주무시지 안는 회원님 계시는지요..^^
|

댓글 8개

말똥말똥.
감사합니다 시누이님..
제가 외톨인가 걱정 했습니다..
그런게 싫었습니다..
저도 외롭지 않네요.^^
저는 시누이 님이 좋습니다..^^
언제는 내가 좋다고 하더니..
그새 바람피우시나용,,흑흑..
지송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이 있으신분 들께서 왜 그러실까요?

아직 손자 보실려면 한참~~~ 한참~~~ 멀으셨습니다.....
저에 정신연령은 사춘기 입니다^^
주책 내지는..^^
이천이지님은 정신과 육체적으로 청년 같으십니다..^^
온 라인에서 뵙습니다만 대단 하신 분..

손자라뇨^^
덕담 감사합니다..^^
후생이 있다면 증 손녀 까지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벤지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3,096
12년 전 조회 1,192
12년 전 조회 2,014
12년 전 조회 1,483
12년 전 조회 1.3만
12년 전 조회 2,100
12년 전 조회 3,377
12년 전 조회 1,044
12년 전 조회 1,135
12년 전 조회 1,395
12년 전 조회 1,096
12년 전 조회 1,245
12년 전 조회 1,125
12년 전 조회 1,121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1,819
12년 전 조회 2,148
12년 전 조회 1,207
12년 전 조회 1,402
12년 전 조회 804
12년 전 조회 3,592
12년 전 조회 1,115
12년 전 조회 1,076
12년 전 조회 1,404
12년 전 조회 1,320
12년 전 조회 1,088
12년 전 조회 1,229
12년 전 조회 1,055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