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 보기불편한 영화를 봤습니다.

디비이드란 영화입니다.
 
핵전쟁이후 지하벙커에 숨은 인간들의 얘기입니다.
 
제목대로 극한상황에서 이 인간들은 분열되고 인간의 나약한 본성을 보여줍니다.
인간본성에 대한 주제는 늘 보기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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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개인적으로 불편하신 영화인가요?
아님 재미 없늣영화인가요?ㅋ
개인적으로 불편한영화라니요?



재미없는 영화였음 지루한 영화라고 했겠쬬 ㅋㅋ
좁은 공간에서 다 처리해버린 영화..
하지만 생각할 여지를 많이 남겨버린 영화죠.
한국에서의 흥행은 되지 않았고.. 뭔가 유니버셜한 것을 기대한 분들에게도 실망이었을 영화..
하지만 충분히 매력있는 영화였던거 같네요.
전 디바이드 (The Divide) 재밌게 봤는데요...
좀 그로테스크 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설정이나 연기 등이 괜찮았어요.. ^^;
불편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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