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알고 계신것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주도가 작은줄 알고 있습니다...
But,...
그러나..
면적으로 따지면.. 싱가폴의 2.7배..
서울특별시 면적의 3.1배라는 사실..
직장이 서귀포인데..제주공항(제주시에 있음)에 도착하면 전화가 옵니다.
(방문자) 해피아이님...어디세요?
(해피아이) 아..예...서귀포입니다.
(방문자) 아..저 제주공항 도착했는데요
저녁에 만날까요?
(해피아이) ㅠㅠ
** 50킬로가 넘습니다.
** 가려면, 리무진타고도 1시간10분이 걸립니다ㅠㅠ
아마도...
제주도라는 특성때문에 작다고 느끼는 모양입니다.
그나저나..
오늘 무지 따뜻합니다.
더워서 상의 탈의하고 있습니다.
아...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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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겨울엔 눈도 좀 오고 그래야지 동네가 뭐 그래요?
서울 사람들은 강원도가 제주도 다음으로 멀다고 생각해요.
물류 회사에서 물건을 배송할 때 늦게 도착하는 곳부터 보내고 있는데 제주도 다음에 강원도를 보낸다고 하네요. ㅎㅎ
인천에서 강남가는 거 보다 강원도에서 강남가는 게 빠른데 말이죠.
섬은 호주 정도 되야 하는거 아님? ㅋ
육지에서 느끼는..서울에서 부산가는 느낌정도 일겁니다^^
근데 대신 차가 그렇게 없다죠...
시기적으로 '허'짜 차가 많아지는 시기 빼면 ㅋㅋㅋ
2박 3일 동안 70% 정도 밖에 못 돌아다는 ....
서울은 시 하나이고 제주는 시 2개임....
비교하려면 같은 도급인.. 경기도 강원도 이런거랑 비교해야 되는거 아님? ㅋㅋㅋ
공항근처 시외터미널에서 서귀포시 까지 가는데 한 4천원? 가까이 되는거 같음.. 1시가 정도 조금 넘게 걸리고 고속도 아니고 완전 정거장 다 정차하면서 다니면서 넘 비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