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행인들의 마음을 읽는 외국 마술사... (연출아님)

· 12년 전 · 1242 · 5
 
 
엄청 후덜덜 하네요...
 
왠만한 무당은 비교도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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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헐... 한달 술값도 맞추네요?
저도 철학원을 한번 차려볼까 고민중입니다 ㅡㅡㅋ
우앗...
진짜 무서벙 ㅋㅋ
초능력을 가진 특별한 사람들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30%정도에 미래예지 능력만있어도 쪽집게 소리를 듣는다 합니다
일반인도 개발하기에 따라선 비슷한 수준에 간다더군요..

근대 저런 시범들은 거의가 가짜로 밝혀진다 하더군요..
재임스 랜디 같은 사람에게 걸렸다하면 여지가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리겔러도 사기란게 밝혀 졌었지요..
그외에도 다수..^^
그굴에서 검색하면 왠만하면 다 나오죠 아이디로 검색도 되니 아이디 하나로 살기 힘든니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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