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영광아...로라양...

 

글로리아 - Laura Branigan

 

춤 무자게 촌스럽습니다...

추억의 홍콩 여배우 글로리아입에게 이뮤비를 헌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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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멋진 곡입니다.^^;

그런데... '엉덩이 - 허리 - 상체'의 움직임이 도저히 매치가...


옆 모습은 마치 '숀영'을 보는 듯 합니다^^;
저 멜로디는 죽을때까지 안 잊어먹을꺼 같습니다...
은근히 중독성이...
초딩시절 저의 울라라 였던 글로랴잎..
그맆습니다.
예전모습은 그냥 내머리속에 지우개하고 보면
그럭저럭 괜찮네요. 현재 34살정도 되니까
이 노래도 저한테는 추억이네요^^
예전 월간팝송이라는 잡지의 표지모델로도 나왔었죠...
로라 브래니건.... 그 때 굉장히 사이버틱하게 나왔었다는...
근데 이 노래 이후로는 히트곡이 없었다는 전설이...
어머나....
우리 쌍둥이 이름 후보선상에 있는 이름이 로라..인데..ㅋㅋㅋ
되게 이쁘네요..
히히..

우리 딸도 이렇게 이뻤으면~~~ ^^
굿 ~~~

이것도 즐겨듣던 곡 이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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