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 Laura Branigan
춤 무자게 촌스럽습니다...
추억의 홍콩 여배우 글로리아입에게 이뮤비를 헌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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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런데... '엉덩이 - 허리 - 상체'의 움직임이 도저히 매치가...
옆 모습은 마치 '숀영'을 보는 듯 합니다^^;
은근히 중독성이...
그맆습니다.
[http://i.photo.empas.com/whipet/whipet_24/sp/751/ScreenHunter_011.jpg]
[http://photo.sohu.com/2003/12/19/05/Img217130531.jpg]
그럭저럭 괜찮네요. 현재 34살정도 되니까
예전 월간팝송이라는 잡지의 표지모델로도 나왔었죠...
로라 브래니건.... 그 때 굉장히 사이버틱하게 나왔었다는...
근데 이 노래 이후로는 히트곡이 없었다는 전설이...
우리 쌍둥이 이름 후보선상에 있는 이름이 로라..인데..ㅋㅋㅋ
되게 이쁘네요..
히히..
우리 딸도 이렇게 이뻤으면~~~ ^^
이것도 즐겨듣던 곡 이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