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

저는 오늘 송년회 갑니다.

· 2013-12-27 (금) 17:37:04 · 1246 · 4

몸은 피곤하고 힘들지만

꼬기를 먹으러 간다니 없던 힘도 불끈 솟는거 같군요


연말이라 수금도 안되고 잔금 밀리고 이런저런 악재가 계속 오는데

31일전에 깔끔하게 해결됐음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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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송년회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
혼자 일하다보니 점점 사람들 만나는일도 줄고 만날사람도 주네요.
2013-12-27 (금) 23:21:25
저도 몇년간 혼자일하다 이제서야 사람들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조금씩 밖에 다녀보세요.^^
저는 벌써 몇번째..
삼가...조심해서 맛나고
즐겁게 드시길....
2013-12-27 (금) 23:21:38
벌써 집에 왔습니다.

나이가 드니 술도 별로 안들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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