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변호인 조조 보러 나왔습니다

9시 반 일회차 매진되어서 열시 반 일회차 예매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변호인 뜨겁긴 뜨겁네요.

관람후기는 마음 속에 간직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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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전 지운님이 변호인 보고 오셨다는줄;;
영화 보고 국밥집 가는 게 코스라네요.
마지막 재판 끝나고 국밥 먹는 씬에서 정말 울컥했습니다
가고 싶은데 못 가겠어요.
그 이름만 들어도 울컥하는데..
한 동안 슬픔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 같아서.
정치 자체를 냉소적으로 보는 무정부주의자인데 그에 대해서는 그렇게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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