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변호인 조조 보러 나왔습니다

· 2013-12-29 (일) 09:41:12 · 1226 · 4
9시 반 일회차 매진되어서 열시 반 일회차 예매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변호인 뜨겁긴 뜨겁네요.

관람후기는 마음 속에 간직만 하겠습니다.
|

댓글 4개

2013-12-29 (일) 09:53:19
전 지운님이 변호인 보고 오셨다는줄;;
영화 보고 국밥집 가는 게 코스라네요.
2013-12-29 (일) 12:50:00
마지막 재판 끝나고 국밥 먹는 씬에서 정말 울컥했습니다
가고 싶은데 못 가겠어요.
그 이름만 들어도 울컥하는데..
한 동안 슬픔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 같아서.
정치 자체를 냉소적으로 보는 무정부주의자인데 그에 대해서는 그렇게 안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7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2-29 조회 9,212
13-12-29 조회 1,507
13-12-29 조회 1,232
13-12-29 조회 8,795
13-12-29 조회 1,227
13-12-29 조회 1,201
13-12-29 조회 1,567
13-12-29 조회 1,003
13-12-28 조회 2,206
13-12-28 조회 2,210
13-12-28 조회 1,525
13-12-28 조회 1,801
13-12-28 조회 1,499
13-12-28 조회 1,618
13-12-28 조회 1,337
13-12-28 조회 1,289
13-12-28 조회 1,573
13-12-28 조회 1,889
13-12-28 조회 1,315
13-12-28 조회 1,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