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새해 봉만이 받으세요

냑 회원님들 새해 봉만이 받으세요.



13년은 비유컨대

물이 가득 든 그릇을 들고 정신없이 뛰었던 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날은 물이 흘러넘치는지도 모르고 확 그냥 막 그냥 뛰었고,

어떤 날은 물 한방울도 아까워 제대로 뛰지 못했던 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14년에도 물그릇을 들고 달리는 일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물 한방울 한방울도 잘 애끼면서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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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물 한방울도 아끼면서..
화두가 됩니다..
봉 만이 받고 싶습니다..^^
전에 코메디 프로에서..
나는 너에 봉이야~^^
최양락 팽현숙 대~개그맨이자 배우님이 기억이 납니다.^^
아~ 청평도 가고 싶다..
지운아빠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저 하시는 일에.
성공과 더불어..

근대 지운아빠님..^^
둘째는 언제 낳으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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