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많이 하시는데...
사실..
제주에서는 1월1일도..
365일 중 한날 일 뿐입니다^^
특히, 지난 12월31일은...
많은 직원들에도 불구하고
제가 야간 당직 근무를 했습니다(이 대목에서 축하 하시는 분이 계실 듯..)
저 아니면 누가 하겠습니까?
그래도 제주를 지키는 사람이 해야지...
그런고로...
특별히 찍은 사진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새해 인사가 빠졌네요^^
리자언니..를 비롯한 냑 모든 식구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굽신^^)
** ps : 지운이 아빠님은 얼는 직장 구하시고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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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여긴 안올라 가잖아요. ㅠㅠ
아직 유튭 아이뒤가 없는 한사람..ㅠㅠ
ㅋㅋㅋ
ㅋㅋ 축하한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