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한 때는...

산드라블럭이 이상형이였죠. 어릴 때 영화 네트를 보고 난 뒤입니다. 그러다 킬빌을 보고는 우마서먼으로 바뀌었습니다.
중성적인 연상녀에게 잘 끌렸나 봅니다.
그래서 두 명을 그런 사람을 만났는데 이상형을 사귀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남들 보기엔 키도 크고 배우같은 외모지만, 저도 거기에 청춘(?)을 불살랐지만 어울리는 짝은 따로 있는 거 같아요. ㅠㅠ

경기도는 수입 맥주 싸네요. 오늘 나라별로 맥주 사와서 밤새 홀짝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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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저도 지금 먹으면서, 키보드을 이성처럼 만지작 하고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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