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갈려고....

분식당에서 밥먹고 있습니다

버지니아로 이사오니 맛있는 한식당이 많아서 너무 좋네요.

비빔냉면, 라뽁기, 순대, 돈까스, 김밥, 우동 시켜 놓고 침흘리고 있습니다..ㅎㅎ

식사가 나오면 인증샷 올리겠습니다....하하하

너무 행복 한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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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찜질방에 한국인 말고 외국인도 많이 오나요?? ㅎㅎㅎ 그게 궁금하네요..잼날것 같기도 하구
많이들 오는 모양입니다....^^
그간 한국 같은 목욕문화가 없었으니깐요.
한번오면 자주 가는것 같아요.
그나저나 밥먹고 인증샷 안찍었네요....ㅠㅠ
헐.................. 미국에서 저런 분식이라니.. 하하. 근데 비싸질 않나요?
인증샷.. 굿굿입니다.
다먹고 계산하니 팁 포함해서 40불 가량 나왔네요...^^
헉... 한국에선 스테이크를 썰겠네요.. ㅜㅜ
간만에 목욕탕 가고싶어지는 글이네요~ㅋㅋ
찜질방을 가셔야지....ㅋ
뭐니뭐니해도 한국음식이 최고인거 같애요.. 나이들수록 더 그런것 같다는..
중식이나 양식은 먹고나면 소화도 잘 안되고.. ㅠ.ㅠ
맞습니다. 언제나 한국음식에 굶주려 있답니다....ㅠㅠ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으세요..
늘 햄 뽁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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