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찜질방 갈려고....

· 2014-01-13 (월) 09:28:56 · 1326 · 11
분식당에서 밥먹고 있습니다

버지니아로 이사오니 맛있는 한식당이 많아서 너무 좋네요.

비빔냉면, 라뽁기, 순대, 돈까스, 김밥, 우동 시켜 놓고 침흘리고 있습니다..ㅎㅎ

식사가 나오면 인증샷 올리겠습니다....하하하

너무 행복 한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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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14-01-13 (월) 09:33:42
찜질방에 한국인 말고 외국인도 많이 오나요?? ㅎㅎㅎ 그게 궁금하네요..잼날것 같기도 하구
많이들 오는 모양입니다....^^
그간 한국 같은 목욕문화가 없었으니깐요.
한번오면 자주 가는것 같아요.
그나저나 밥먹고 인증샷 안찍었네요....ㅠㅠ
헐.................. 미국에서 저런 분식이라니.. 하하. 근데 비싸질 않나요?
인증샷.. 굿굿입니다.
다먹고 계산하니 팁 포함해서 40불 가량 나왔네요...^^
헉... 한국에선 스테이크를 썰겠네요.. ㅜㅜ
2014-01-13 (월) 11:24:15
간만에 목욕탕 가고싶어지는 글이네요~ㅋㅋ
찜질방을 가셔야지....ㅋ
2014-01-13 (월) 11:33:06
뭐니뭐니해도 한국음식이 최고인거 같애요.. 나이들수록 더 그런것 같다는..
중식이나 양식은 먹고나면 소화도 잘 안되고.. ㅠ.ㅠ
맞습니다. 언제나 한국음식에 굶주려 있답니다....ㅠㅠ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으세요..
늘 햄 뽁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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