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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음악 주실분 음악 큐~
박수도 큐~
애정어린 눈빛도 큐~
집사람이 뭐 부탁할거 내지 미안한게 있을때 먹을 수 있습니다.(제가 많이 좋아하는데 평소엔 안줍니다.)
주방엔 멱국이 잔뜩있고 집사람 조금있으면 수원으로 핑계는 있지만 거의 놀러갑니다.
삼일 동안 얼라들 둘 데리고 멱국 먹고 놀아야 합니다. 크흑ㅜ,ㅡ
전 어제 횟집에서 미역국 먹었는데 고기 안들어가도 시원하더라구요.
아 또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