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한창 회자되던때가 있었죠.
어떤 사람은 드라마 한 장면을 이미지 떠서 대사 한자락 글만 입혀서 올렸는데 귄리침해로 신고당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동영상 몇분 분량을 그대로 올렸는데도 전혀 저작권에 걸리지 않은 곳도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저작권이라는 것이 저작권자들의 이익향배에 따라 걸릴 수도, 걸리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이죠.
특히 우리나라는 저작권에 대해 엄격한 것 같으면서도 오히려 잣대는 늘어지고 휘어지는 것 같습니다.
창작자들끼리도 베끼기를 했는데 어떨땐 거액소송을 걸고,
어떨때 미지근하게, 또는 오히려 원작자가 아니다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요. 뭐... 뒷 꼼수가 있었겠지만...
댓글 5개
그런데 그 글을 다른 온라인 서점에도 대부분 동일하게 적혀 있는 소개글입니다.
제가 새로 작성하는건 없습니다.
물론 온라인서점들이 하나 하나 모니터링을 못할 수 있지만 해서 걸면 걸리는 겁니다. 안타깝죠.
네이버 북 페이지 보면은요
예로 한권 검색해봤는데, 보면
책소개
[알라딘 제공]
저자소개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이렇게 온라인서점들 여러곳에서 가져다가 보여주는데, 이것 때문에 괜찮은가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드라마 한 장면을 이미지 떠서 대사 한자락 글만 입혀서 올렸는데 귄리침해로 신고당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동영상 몇분 분량을 그대로 올렸는데도 전혀 저작권에 걸리지 않은 곳도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저작권이라는 것이 저작권자들의 이익향배에 따라 걸릴 수도, 걸리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이죠.
특히 우리나라는 저작권에 대해 엄격한 것 같으면서도 오히려 잣대는 늘어지고 휘어지는 것 같습니다.
창작자들끼리도 베끼기를 했는데 어떨땐 거액소송을 걸고,
어떨때 미지근하게, 또는 오히려 원작자가 아니다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요. 뭐... 뒷 꼼수가 있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