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 놈
어제 눈이 갑자기 펑펑 내립니다..^^
눈에 들어가는 눈..^^
집에 들어가다..
갑자기 머리를 깍고 싶어 졌습니다..
깍았습니다..(미장원에서..^^)
아침에..
노친 네가..
촌 놈이라 합니다..^^(간만에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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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번에 눈 좀 쓸고 났더니 허리 아퍼서 고생했던 ㅠ.ㅠ
대 빗자루~
봄이 되면 싸리나무 꽃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