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밤 철야조 출첵............//

오늘은 제가 몸이 아프네요.
한기를 느끼면서 중력이 두배
누가 아래에서 잡아끄는것 같습니다.

생선 감기한번 걸리지 않았는데.
어제밤에 한기를 조금 느끼더만
오늘은 일어나니까
천근만근이네요.

그래도 철야는 달리야조.
회원님들도 아프지 말고
건강에 주의하세요..

이사하고 주민등록이전까지 다 하니..
좀이 풀렸나 봅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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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컴터가 맛이 가서 미리 출췍한번 했네요.. 이번엔 진짜 출췍~ ㅋㅋ
감기기운 있으시면 쌍화탕이라도 드시고 방 뜨겁게 해놓고 언능 주무세요..
원래 이사 한번 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
이사할때 이 행님 혹사시켜서 그랴..
아우님이 도망가서..ㅋㅋ
출첵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 핸드폰 바꾸느라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몸살이 온거 같네요 ㅜㅜ

그래도 좋은 조건으로 바꾼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새벽도 모두 화이팅하세요.~
모 하나 바꿀려면
고르는게 더 힘들죠..
새로 이사하면 아무리 자려해도 잠이 오지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응기는 뭐든..
꿈도 많이 꿈니다..
잔건지 안 잔건지..그런 때도..
일단은 방 온도,온돌을 올려 보세요..
감기 몸살에는 따뜻한 데서 푹 자는게 좋습니다..
그러게요 죽같네요..
내일이면 괘안아야할텐데..
뜨끈하게 푹~ 주무세요~~아프면 서럽쟎아요 ㅜㅜ
맞습니다.
누가 옆에서 간호라도 해주는것도 아니고..
내일이면 몸이 풀리길 바래야죠..
간만에 출첵합니다~^^
시누이님 반갑습니다.
PC 바로 끄시고, 뜨겁게 땀 주욱 빼셔요....ㅠ_ㅠ
아프면 정말~~~아프면 정말~~~서러움이 밀려오는...
넵 벤지님
감사합니다.
아침 되면 쾌차 하셨기 바랍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합죠.
고맙습니다.
제발 그래야 되는데..
돌덩이를 발에 매달아 놓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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