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마음에 남는 말

한 노인의 죽음은 도서관이 하나 사라지는 것과 같다.
- 작자미상


설 대비 로고작업으로 설 풍속에 대해 조사하는 도중 보게된 말인데요.
마음에 오래도록 남네요.


+

설이라는 말의 근원이 '낯설다'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학자가 있다네요.
한해의 첫머리에 근신하여 낯선 날들에 쉽게 적응하기 위한 것으로 '삼가는 날' 이라는 말과도 맥이 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댓글 2개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무슨 또 뜬금포에요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089
12년 전 조회 1,136
12년 전 조회 2,039
12년 전 조회 1,821
12년 전 조회 1,196
12년 전 조회 1,134
12년 전 조회 1,176
12년 전 조회 1,142
12년 전 조회 1,166
12년 전 조회 955
12년 전 조회 1,267
12년 전 조회 897
12년 전 조회 781
12년 전 조회 1,493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1,425
12년 전 조회 1,159
12년 전 조회 1,184
12년 전 조회 1,178
12년 전 조회 1,261
12년 전 조회 1,685
12년 전 조회 1,242
12년 전 조회 2,864
12년 전 조회 1,145
12년 전 조회 3,070
12년 전 조회 4,859
12년 전 조회 1,675
12년 전 조회 1,253
12년 전 조회 2,770
12년 전 조회 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