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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개인정보수집 사과…사용·열람은 없었다"

구글 "개인정보수집 사과…사용·열람은 없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2D&sid1=105&sid2=226&oid=008&aid=000319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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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미성년자 모텔로 데려간 것 사과.... 성관계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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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댓글중 」

ㅎ홓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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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예전에 머머했지만 했다. 시리즈가 있었는데
엄청 웃긴 댓글들이요 ㅋㅋ
구글에게 2억은 껌이겠죵? ㅋ
개인이었으면 벌금형으로 끝냈을려나 ㅋ
전세계적으로 같은 건으로 우리나라에서 최고액을 때렸다고 알고 있어요. 다른 나라들은 평균 4000만원 정도로 마무리 했다네요.
근데 정황상 구글 말이 맞는거같은데요..
보안설정이 되지 않은 무선 공유기를 켜 놓고 이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정보를 저장해 보관했는데 이 정황 자체가 구글의 주장대로 실수 일 뿐이고 정황상 그 주장이 투명하고 맞다?라는게 우산님의 생각인거죠? 특이하심?ㅎㅎㅎㅎ

서울, 부산 등에서 자동차를 통해 3D(3차원) 사진을 찍는 ‘스트리트뷰’ 서비스 준비과정에서 이 과정에서 구글은 암호화되지 않은 와이파이로 오가는 개별 ID와 이메일 등을 수집했고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맥 주소 60만4000건을 수집했다.

이러한 수집과정에 대해 구글측의 변명은
"구글은 "암호화되지 않은 네트워크상 페이로드(payload) 데이터를 실수로 수집한 점에 대해서 깊이 사과를 드린다"
라고 발표했는데 ID, 이메일, 맥 어드레스, 60만4000건을 수집했다는 것은 실수로 보기 힘들고 그걸 보관하는 행위자체도 우산님이 말하는 정황과는 아주 다른 성격의 사안이 되는 거죠?

모르면 바보되기가 쉬운 세상입니다.
저는 바보라 구글의 음모를 바로 보지 못하는듯합니다.
깨어계신 묵공님께 오늘도 한 수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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