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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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산행은 20 여년만에 처음 해 보는것 같네요.

가까운 동네 뒷산인데 UPDOWN 이 조금 있는곳인데 이렇게 힘이든지 몰랐네요.....ㅠㅠ

이번 토요일쯤 정말 높은산에 오르기로 해서 워밍업 했는데 이정도라니....

길이 조금 질퍽거리기는 했지만 저도 모르게 저질 체력에 편입(?) 되었나 봅니다.

오늘부터 몸만들기 작업을 해야 겠네요. 그래서 줄넘기를 조용히 사들고 집에 왔습니다.....^^;;

이제부터 저질체력을 위해서 매주 산에 다녀야 할까 봅니다. 퐛팅!!! 빠샤~~~~


정말 잘 올라기시는 분이 너무 부러웠습니다.....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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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산은 정신과 육체를 동시에 건강하게 해주는 보약이죠. 감기조심하세요. 열이 얼마나 높이 올라가는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이러고 있네요.
나이가 50이 넘어가면 건강이 최고랍니다. 든든히 드시고 약 꼭 챙겨 드세요~~
참고로 40대 초반입니다. 감사합니다.
알고 있습니다....^^
50 이 되시기전에 건강 챙기시라고 말씀 드린건데.....ㅠㅠ
도 닦으러 다녀오셨네요...ㅎㅎ
미국산도 우리산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입니다...
산은 다 같아요....^^ 근데 미국산에 한국사람이 잔뜩 있어서 깜놀했습니다.
올라가고 내려가면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몇번을 했는지....ㅎㅎ
힐링하셨네요~
정신은 힐링이 되었는데 몸은 죽겠습니다.....ㅠㅠ
USA 산은 저렇게 생겼군요 므찝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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