퓔퓔

다이어트 중입니다.

결혼도 앞두고 있고, 건강검진결과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운동 및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운동량이 많이 부족했던 건지, 일주일만에 5kg이 감량이 되더군요. 쿨럭.
그 이후엔 하루에 200~300g씩 빠지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다루는 분들은 특히 야근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밤을 새려면 체력이 되야하니 야식도 많이 먹게 되고, 커피로 졸음을 쫓기도 하니 자연스레 배가 나오고 건강을 악화시키는게 아닌가 싶네요.

저도 요 몇년간 그렇게 저질체력 및 저질몸매로 살다가 요 며칠 운동하고나니 힘들긴 해도 상쾌하게 기상하는 것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건강이 제일 우선이라고 말만 해놓고선 이제야 운동한다는게(그것도 결혼전에!)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 올림픽 및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등 스포츠이벤트가 많은 올 한해 운동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네. 지운아빠님께서 스킨 바꾼 기념으로 이것저것 잡소리이기도 합니다.

이제 불금인데 전 치맥대신 헬스장 가서 운동을 또 하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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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체중 늘어나는 거 정말 알게 모르게 영향이 있더라구요. 전 한 2~3kg 정도 쪘는데 (그래도 66~7kg 정도지만) 그전 더 말랐을 때보다 축구 같은 운동할 때 몸에 무리가 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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