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침에 삼겹살을
최근 찾아 보는 동영상들이 동물 보호 관련 또는 학대관련 영상들이라 가죽제품이나 육식문화에 대해
혐오감을 갖게 되어서 결국 주 1회 육식을 다짐(이번주 부터)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에 삼겹살 먹고
이것으로 이번주는 "그만!"이라고 다짐했는데 오늘 꼭두 새벽에 일어나 제가 지금 삼겹살을 구워서
통마늘과 함께 먹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네요.
카페도 가입하고 관련 글도 좀 쓰고 했는데....거짓말 쟁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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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고기를 먹지 않으면 삶에 대한 의욕도 떨어지고....
삼겹살 좋아하는지라 도전해보고 싶지만 아침에는 주스한잔 넘기는 것도 고역이라
많이 불편해요.
일단 사람은 어울리게 되면 먹어야 되는데....
육식을 안하면 갈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고 봐요...ㅎㅎ
퓔퓔님 말씀처럼..삼겹살은 진리입니다ㅜㅜ
우리 불쌍한 돼지들.....ㅠㅠ
막 팔다리가 가벼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