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확 풀리네요 ㅎㅎ
올만에 사우나가서 맛싸지 받고 왔는데 엄청 개운하네요
어릴때는 목욕탕 매주 갔었는데 최근에는 갈 일이 없어서 한 10년만에 간것같은데..
일단 사우나비가 8천원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랬고..
때밀이 + 등맛싸지가 3만냥인데
하다보니까 너무 싼것 같아서 미안하더라는 ㅋㅋㅋ
조선족 아자씨가 해줬는데 너무 성의있게 해줘서 팁이라도 줘야하나 싶더라구요 ㅎㅎ
그 동안 등짝이 심하게 뭉쳐서 괴로웠는데 구세주를 만난 느낌 ㅋㅋㅋㅋ
제가 중국말은 대충은 알아듣는데 옆에 다른 아자씨가 뭐 글케 많이 해주느냐.. 막 이러는데
이래야 손님이 많이 생긴다고 ㅎㅎㅎ
저는 이미 완죤 팬 됨 ㅋㅋㅋ
좌표가 필요하신분은 따로 요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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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나 같으면 안 민다~
혼자 밀고 말지..^^
미오스님 빨리 장가 가세요..^^
좌표? 전혀 노 땡큐 입니다..^^
원래 여기저기 쑤시는데가 많아서 침 매니아였는데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ㅋㅋ
한 삼일 꾸벅꾸벅 졸듯 ㅠㅠ
저도 어릴때는 목욕탕에서 세신이용을 자주 했는데 요즘 성인 세신비용은 평균 만2천원정도라 아까워서 못하는데
미오님은 마사지로 3만원을 퀘척하셨다니 역시 통이 크십니다.. ^^ 물론 그만한 가치를 얻으셨을 줄로 생각합니다.
안마 잘하는지 제가 테스터 노릇을 한것같은 ㅡㅡ;
헛!!!!!
모바일서 짤방이 아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