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슬개

쓸개 빠진 놈처럼 살기를 삼십여년
빠진 쓸개가 복수라도 하듯이
지난 번에 슬개골
이번엔 슬개건이 맛이 갔다네요.

불사파님 우리 축구 대회 영원히 연기해야 할 것 같네요. ㅠㅠ

축구 이십분 뛰고 치료비 십만원 깨지게 생겼습니다. 돈 들어올 데는 뻔한데 나갈 데는 사방팔방 가리질 않네요. ㅠㅠㅠ

근데 이상하게 의사선생님한테 진료를 받고 나니 약 삼십여초간 통증이 사라졌다가 물리치료실 올라오자마자 통증재발이네요.

쓸개가 괜히 빠진게 아닌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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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축구 그거 야만적인 운동입니다..^^
오래전에 쓰레빠 신고 뛰다 죽는줄 알았다는..

그래도 치료는 받으셔야죠..
^^;;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운동장서 이십분 뛰고 아니다 싶어 쉬면서 구경하는데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한창 뛰어놀 나이인데 말이죠... ㅠㅠ
심하게 부딪쳤나 봅니다. 연골근처의 슬개건이 다친걸보니.....ㅠㅠ
저도 작년에 혼자서 무리하게 일하다 후거비인대를 심하게 다쳐서 몇개월 고생 한적이 있는데
아직도 완치가 되지 않아서 조심스럽답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빨리 쾌차 하시길 빕니다.
제가 좀 강아지마냥 활동량이 많은 편이라서요. 매일 앉아있다 일요일에 한번 격하게 뛰는게 그전부터 걱정은 됐었는데 이제는 무리하면 몸에서 신호가 오네요.
무릎 이거 쉽게 낫는게 아닌 것 같은데 아파치님도 고생 많으시겠습니다. 어여 쾌차하세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절대로!!!!!
강아지마냥 활동 하실분은 아니신 듯.==3=3=3==33
반전매력남이에요 ==3
지난번 개와 함께 구걸하는 사내 사진이 개가 지운아빠님이셨군요.
몰라봐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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