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출퇴근하는데..

지하철 출퇴근할때마다

삶의 질이 팍팍 떨어짐을 느끼네요.. 

마치 내가 짐짝 같고 사람들에게 치이는게 정말 싫습니다.

그렇다고 강남까지 자가용 출퇴근을 한다면 유지비용이 부담되기도 하고 

출퇴근 도로정체 전쟁에 스트레스 받을텐데

정말 인간은 프라이버시 공간이 필요 합니다. 좀 서로 뚝뚝 떨어져서 살았으면 좋겠네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표쓰고 지방으로 이사도 생각하고있습니다.

꼭 회사에 몰아놓고 일을 해야하나 우리쪽일은  사실 네트워크가 가춰지면 어디서든 작업만 해주면 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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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개인적인 생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좀 개인적이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ㅋㅋㅋ
제가 강남 출근하다 질려서요ㅜㅜ
지금 생각해도 이가 갈리네요

지금은 지방사는데
일거리만 적당히있다면 좋은거같습니다
좀 개념없는 사람들을 만나면 좀 그런 마음이 많이 많이 생기지만..

예를들어 두줄로 줄 딱 서있는데 그 사이로 다짜고짜 들어가는 아줌마... 그런 사람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만은 어느정도는 주변

세상사들을 듣는 재미로 요새는 노래도 안 듣고 귀를 귀울이면서 지하철을 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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