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0원이 아까운 고객
물론 땅을 파봐라 100원짜리가 나오나....
22,000원이 아까워서 이거 저거 빼달라 어째달라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지인은 그래서 무섭습니다.
우선 결제해서 넣어드렸더니... 안쓴다나 뭐라나.. 50분을 설명해주고도.. 결국..
피자 미디움 한 판 먹었다 셈치고 포기함.
결코 우선 결제하는건 바보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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