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

디카에 안올라가서 잠시 올려봅니다^^ 지우셔도 됩니다.

phoby.jpg
그누에는 매일 와서 배우기만 하다가 드뎌 저두 도움이 될 섹션이 생긴듯 하군요^^;;
지금 애견 스튜디오를 하고 있습니다. www.imagepet.net 이라는^^;; 망하기 일보직전^^;;
물론 생업문제로 전에 하던 커머셜과 인물사진도 취급하고 있습니다. --
애견으로는 생업에 문제가 있어서 포샵으로 많이 취급하고 있는 일명뽀샤시는 적절한 블렌딩 모드의 선택후 무지막지한 필터링의 결과물입니다.
거리에서 스타샷이나 머 이런데서는 걍 레이어나 하나 복사해서 블러좀 줘버리고 지우개로 지워버리는 값싼 테크닉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사진 하나 올려 봅니다. 여기다 올려도 될련지^^;;
광고용으로 흔히 쓰는 주제 부곽 이미지죠 흔히 조색을 입힌다고 합니다.
적합치 않은 위치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관리자님 지우셔도 됩니다.
드뎌 저도 할수 있는 부분이 그누에서 생긴듯해서 흥분한 마음에^^;;
사진쪽이라면 저도 한자신^^;;

첨부파일

phoby.jpg (51.2 KB)
1회 2004-02-1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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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메리칸 코카스 파니엘 이름은 포비라는 친구였구요^^;;
렌즈는 fisheye(漁眼어안)렌즈를 사용했습니다.
음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스튜디오 촬영이라 메뉴얼로 놓고 촬영했구요^^;;
22정도 이빠이 조인 기억이^^;; 셔터스피드는 1/125 정도 였습니다.
적절한 레벨값으로 재색을 잡은후 레이어 복사후 블렌딩 모드는 스크린으로 바꿔줬구요.
블러는 한 20정도 준거 같습니다.
블렌딩 모드의 차이로 블러값을 많이 줘도 괜찮다는^^;;
그리고 약간 어두운 브러쉬로 부분부분 뿌려 줬습니다.
그리고 다 한뒤 광고용으로 쓸려고 부분 칼라링작업을 했습니다.
일명 펜투로 하는 노가다 흔히 누끼(배경이 없는 사진)사진을 만들때 스틑 노가다 입니다.
허... 대단하십니다.
작품으로 써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멋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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