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규모의 홈을 올렸습니다

121.jpg
우주가 있었습니다.
그 우주에서 은하계를,
다시 은하계에서 태양계를 선택하였습니다.
태양계에서 다시 지구를 선택하였고,
지구에서도 아시아를,
아시아 속에서도 대한민국을,
대한민국에서도 인천을,
인천속에서도 동구를 뒤져보려고 문을 열었습니다.
그 타이틀은 "인천 동구 네가 좋아!" 입니다.

큰 꿈은 꾸지 않고 조그마한 원두막만큼만 키워 나가겠습니다.

첨부파일

121.jpg (100.5 KB)
2회 2005-06-13 14:56
|

댓글 6개

아! 인천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날씨도 풀렸으니 좋은 생각이네요...
더위를 식히는 방법은 캔맥주로... ^ㅇ^a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술한잔 해요. ^^
얼마전 화도진 공원에서 야심한 시간에 캔맥주 친구와 한잔...
가끔 술한잔 하러 가는데...
^^
수만개의 사이트가 인터넷이란 미로속에 밌습니다.
그중에서 오늘선택된 홈페이지를 향해 대문을 두드립니다(클릭~@)을 합니다~@..
아~~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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