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께 DTD 선언관련 질문드립니다.
보통 웹표준 혹은 DIV 코딩작업시 DTD를 선언하잖아요.....종류도 여러가지겠습니다만
1번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과
2번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html4/loose.dtd">
거의 두종류를 선언하는게 대부분인듯합니다.. 그중에서도 1번이 조금더 대중적인거 같은데...
이쯤에서 제가 궁금한것은 고수님들은 1번과 2번중 어떤것을 선호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선호하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이며 1.0 과 4.01의 특별한 차이가 있다면 무엇인지요...
1번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과
2번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1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html4/loose.dtd">
거의 두종류를 선언하는게 대부분인듯합니다.. 그중에서도 1번이 조금더 대중적인거 같은데...
이쯤에서 제가 궁금한것은 고수님들은 1번과 2번중 어떤것을 선호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선호하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이며 1.0 과 4.01의 특별한 차이가 있다면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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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는 보통 1번을 선호합니다.
차이점은 1번이 2번보다 엄격합니다.
태그를 지원하고 안 하고의 차이도 있는데 이 부분은 검색을 살짝 해 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틀어짐 많습니다 사용하지마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