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 프로그램 부분에서 출력되는 html 태그와 스킨에서 출력되는 부분의 html 태그를 전부 손봐야 할 겁니다. div를 이용하여 레이아웃을 짠다면 더더욱 힘들어집니다. css의 '상속'이라는 특징을 잘 고려하지 않으면 화면에 표시되는 부분의 수정이 더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웹표준에 대한 얘기가 있어 사족을 달아봅니다.
오픈소스 시장에서 그누보드도 다양한 위기에 직면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웹표준이 앞으로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x보드도 그렇고 태터나 기타 블로깅 툴도 그렇고..그를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시도될 것으로 생각되구요.
그누의 추후 버전에서는 그누보드의 엔진과 스킨 부분이 좀 더 확실하게 분리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스킨 외에는 html 관련 태그가 쓰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댓글 3개
그누보드 스킨을 공부하시고 웹표준에 맞게 새로운 스킨을 만드셔야 할 문제 같습니다.
참고로 제로나 다른 보드들도 스킨으로 텍스트가 출력되고 있습니다.
valign을 설정해 주면 되지 않을까요??
valign도 표준이니..ㅎ
웹표준에 대한 얘기가 있어 사족을 달아봅니다.
오픈소스 시장에서 그누보드도 다양한 위기에 직면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웹표준이 앞으로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x보드도 그렇고 태터나 기타 블로깅 툴도 그렇고..그를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시도될 것으로 생각되구요.
그누의 추후 버전에서는 그누보드의 엔진과 스킨 부분이 좀 더 확실하게 분리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스킨 외에는 html 관련 태그가 쓰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