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잡는 그누보드

금년 여름 더웠죠? 이 더운 날에 피서를 방안에서 했습니다. 그것고 그누보드와 함께....

얼마전에 다른 게시판을 이용해서 http://nanlife.com/home 홈페이지를 완성했다고 마음 놓고 있었는데 우라질 그누보드를 시작해 버렸습니다.

전부터 그누보드를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뿅갔습니다. 이젠 그누보듭니다.
그래서 다시 맹글엇습니다. 똑 같은 디자인으로 말이죠. 그러자니 그게 더 어렵네요.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 금방 디자인을 바꿀 수가 없잖아요.

3일 휴가를 얻어 새로 만든 그누보드 소스의 홈입니다. http://nanlife.com/new/
종전의 홈 http://nanlife.com/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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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헉 3일만에 이런 홈페이지를... 대단하네요. 홈페이지가 제 맘에 쏙 듭니다.
대단하시네요~!
3일?
거짓말같은 일이 있을수 있군요...
db컨버전이 수월하시던가요?
좋네요 ㅎㅎ..
그누페인님, 연후아빠님, 다모아님, 관리부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리 복잡한 부분이 없어서 3일이 빨리 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메인만 조금 시간이 걸리고 나머지는 전부 게시판이라 연동만 하면 되니까요?

오히려 스킨을 다운 받지 못해 작업 진행이 늦였습니다. 하루[로그인]에 100포인트를 받는데 스킨 하나 다운 받으면 100포인트가 차감되어 다운을 받을 수가 없더군요. 부득이 집사람 아이디까지 동원을 했습지요.

모두 즐거운 시간되세요. 오늘 아침은 조금 덜 덥더라구요.
난초와 같은 홈이군요....^^
나이가 많으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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