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와 함께 오픈하는 사이트입니다
바로 좀 전에 네임서버 바꿔서 메인 도메인을 연결한 따끈한 사이트입니다. 종로에 있는 카페 뎀셀브즈에서 원두 도매사업을 위해 만든 사이트고요.디자이너 혼자 사이트를 만든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인 것같아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야 그냥 평범한 사이트겠지만 저는 제 자신을 칭찬해주고싶네요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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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저는 개발, 퍼블리싱 밖에 못하는데... 항상 디자이너 분들이 부럽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개발하는 것을 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디자인이라는 것은 그 밖의 영역인 것 같거든요.
감각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어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40pixel/inch 로 하시고 사이즈가 600px 이상 되어야 합니다.
저는 지금 2년차 프리랜서거든요
네비게이션바(메뉴바)가 맘에 드네요 :)
이게 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