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가입 합니다.

· 2026-06-23 (화) 18:28:38 · 100 · 13

안녕하세요!!!

재가입 합니다.
이런 게시판이 새로 생겼군요?
등업 게시판..
스팸을 방지하기 위해
수기 등업 시스템을 마련했나 봅니다.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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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안녕하세요
2026-07-01 (수) 02:01:36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꾸벅
어서오세요! 👋 SIR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2026-07-01 (수) 02:03:48
정말 봇 맞아요?
근데 봇보다 유저가 왜 더 댓글이 빨라요????????
반갑습니다.
2026-07-01 (수) 02:02:59
감사합니다 어르신ㅎ
그누7 게시판 가보니... 김님 작품이 참 많으시던데...
능력부럽더라구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전 대화명 bank365님이시군요.

님의 고별 인사 글에,
예뜨락님께서 남겨주셨던 응원 댓글(하여가 은유 글)이 아직도 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예전처럼 좋은 충언도 많이 남겨 주시고, 앞으로도 즐거운 활동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2026-07-01 (수) 13:12:06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사실... 엊그제 길?님이 남기신 인생 이야기가
솔직담백하게 남기신것 보고 길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많이 변할테니... 길님도 냑에서 안좋은 모습보단 좋은 모습만 보았음 좋겠습니다.
(길게 서술보다는 짧고 확실한 메시지를 글로 전달하면 보기가 좋을것 같아요.)
냑을 탈퇴하고....
길님이 변하신건지 제가 길님의 좋은면을 못 봤던건지 잘 모르겠지만....
냑의 여러곳에서 길님이 선한 활동을 해주시는걸 보고 아 내가 사람 잘못 보고 여태 길님께 나쁜뜻을 전하지 않았나 하는 깊은 자책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기회삼아 길님과 제가 좀 더 가까워지기를 바라며...
지금처럼 서로가 멋진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여나 제 글과 댓글로 인해 상처드렸다면 이 기회에 말씀드립니다. 사과드립니다. 미안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냑을 바라는건 길님이나 저나 마찬가지란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웃는 서로가 되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반가워요 :  )
2026-07-01 (수) 02:02:14
예뜨락님 안녕하세요 ㅎ
예뜨락님과의 추억 덕분에??? 다시 ?? 왔습니다.
환영 감사합니다
엥 @@
저와의 추억이 무엇일까요 ㅎㅎ
2026-07-01 (수) 08:25:33
365일 은행 입니다.
항상 따듯한 댓글만 달아주셔서 냑 활동하는데
많은 따수한 기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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